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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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열정 민지나쌤 파워스피치 수강을 마치고 ~ 감사합니다 쌤 ~~
작성자 냥냥 등록일 2021-01-09 18:32:13 조회수 174

회사에서 교육일을 하고있는  10년차 강사입니다. 


교육분야도 컨텐츠가 다양해졌고 코로나등 시대변화에 맞추에 동영상교육도 활발한데 
카메라울렁증이 심하여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수업 발표후 저에게 여기왜왔어요 ?  라고 물의시던 민지나쌤께서 카메라 울렁증은 꼭 고쳐준다며 장담하셨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말씀처럼 저는 수강후  카메라 울렁증극복부터 덤으로 자아를 찾았습니다.

그런 발전을 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첫번째 나를 바라볼시간이 였습니다.
내자신을 객관적으로 봐라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카메라에 담긴 내모습을 한주동안 보고 또 봤습니다.
발표시간외에 대화시간등 보여지는 내모습을 볼 수 있는시간이였습니다.


두번째로 나쁜습관을 교정하게 되었다.
강의는 해본적도 없던 사람이 회사일로 어느날 갑자기 해야만하는 일이였습니다. 
처음엔 운적도 많고 마음고생도 많았습니다.
사실 독하게 버텨온시간이였고, 그사이에 저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터득해온 길여서 생각보다 나쁜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걸 함꼐 고민해주고 해답을 찾아주셔서 고칠 수 있는 계기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번째 정확한 병명을 찾았습니다.
카메라울렁증이라는 증상의 원인 병명은 " 마음의 병"이 였습니다.
카메라가 무서운게 아니고 그 카메라에 담겨질 내 부족함이 무서웠던거죠
부족하다는 생각에  노력많이했고 그결과로 이자리까지 왔지만
"노력하고 이루어낸  나" 보다  "부족한 나" 만 마음에 남은걸 느꼈습니다. 
지금도 배우고 있는 내가 조금은 모지라더라도  이제 무섭지 않습니다.

나를 기특하다 칭찬해주니 카메라 또한 이제  무섭지않습니다.


수강이후

첫째로 나를 즉시하고

둘째로 나쁜습관을 바꾸고

마지막으로 정확한 내마음을 알게되니

강의뿐아니라 저에게  많는게 변해습니다.

처음 고민했던 카메라 울렁증뿐아니라 "나"를 찾았습니다.


제가 수강을 신청했다는말에 니가 강의하러가는거아니고? 라고 물었습니다.
주변에선 배태랑이라고 인정을해주시고 후배양성을 하고 있는 사람이  스피치 수업이라니..
다른이는 몰라도 .저는 늘 답답했습니다.


이미 나에겐 누구도 지적을 하지않습니다.

그만한 경력과 그만한 위치까지 힘들게 올라왔습니다.
그러던 내가 오랜만에 열쩡민지나썜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혼자서는 풀리지 못한  수수께끼 힌트와 같은  피드백은 저를 다시보게 하였습니다.

또한 진심어린  따뜻한 경려와 칭찬은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민지나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이 수강한 맴버가 너무 좋아서 8회가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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