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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민지나 강사님의 대특반
작성자 조준 등록일 2020-02-17 16:43:07 조회수 606
안녕하세요, 이번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대략 한 달 동안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에서 대학생 특별반 수업을 들은 조준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목소리에 만족하시는 편인가요? 혹은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발표를 망친적은 없으신가요?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목소리와 발표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을겁니다. 저 또한 그런 필요성을 느꼈고, 주변에서도 이런것을 빨리 배우고 익혀둘수록 이득이라는 말을 듣고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을 찾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는 한달 가까이 다니고 배우면서 느낀점을 여러분께 공유해보고 싶어서 이러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을 다니면서 배우고 느낀 점 3가지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다가 아니다. TV에서 노래와 관련된 방송이나,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가끔 전문가들이 참가자들에게 “노래는 노력도 노력이지만 타고난 것 즉, 재능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전문가들의 말을 당연시 여겼고, 비록 저 자신의 목소리가 맘에 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주어진 대로 살아가야겠다며 체념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곳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에서 대학생 특별반을 맡은 민지나 선생님의 인생사와 목소리를 듣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목소리가 매우 중요한 방송인에게는 어쩌면 가장 큰 고난일지도 모를, 의사마저도 고치기 힘들 것이라 여겼던 성대결절을 올바른 발성법을 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통해 결국 극복했다는 얘기. 그리고 처음 들었을 때, 제가 듣기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방송의 라디오 DJ를 떠올리게 만드는 목소리. 이 두 개를 통해서 “그래 노래는 재능이 중요할지는 몰라도, 목소리마저 재능이 다인 것은 아니구나! 목소리는 나의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구나”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올바른 발표와 말하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저는 평소에 제 목소리가 남자치고는 높은 톤인 점과 문장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는 점을 맘에 들지 않아 했습니다. 그런데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에 와서 제 문제점이 단순히 그것들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직접 저의 발표를 수없이 촬영해서 보니, 목소리에 비음이 엄청 심할 뿐만 아니라 발표 시 발음, 자세, 시선, 제스쳐 등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이러한 문제점들을 이제는 알게 되었으니 고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내가 단지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했던 것뿐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고치려 보니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발표란 논리, 보이스, 보디랭귀지 이 3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기에 저 혼자의 노력으로는 도저히 모두 신경 쓸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문제점을 알아도 그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혹은 올바른 해결방법을 알지 못하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만지나 선생님이 거울을 통해 입안을 보여주시면서, 제가 평소에 발음할 때 혀의 뒤 뿌리가 계속 올라가 있다는 점을 말씀해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끝끝내 비음이 심하게 섞이는 원인을 알지 못했을 겁니다. 다른 예로는, 올바른 발성법이란 결국 몸 안 근육들의 사용과 관련된 감각적인 작업이었기에 올바른 소리가 무엇인지를 수시로 들려주시고 어떠한 지점에 힘을 줘야 하는지 계속 알려주셨기에 그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옆에서 전문가가 지속해서 지적과 피드백을 통해서 제가 놓치는 점을 일깨워 줘야만 의미 있는 개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이라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목소리는 타고난 것이 다가 아니란 점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 나의 목소리를 바꿀 수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전문가의 도움이 항상 기다리고 있는 곳이 바로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이었습니다. 더불어 민지나 선생님의 경우 전문성뿐만 아니라 항상 교육에 대한 열의와 열정이 있으셔서, 배우는 학생으로 하여금 그 열의와 열정에 물들게 되었습니다. 내성적이던 저도 수업만 들으면 자신감이 생기곤 하였으니 말입니다. 커리큘럼 적인 측면에서도 민지나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전해주고픈 내용이 너무 많아서 정규시간을 초과해서도 수업을 진행해주신 적도 여러 번 있습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학원이 있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을 다니면서 배우고 느낀점 3가지로 목소리는 노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한 변화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전문가의 도움은 라온제나 스피치 학원이 보장해준다를 말씀드렸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른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자신의 목소리나 발표실력에 불만이 있으셨던분 혹은 이미 바꾸기에는 너무나 늦어버렸다 생각하신분이 계시다면 지금 즉시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에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또한 저처럼 의미있는 깨달음과 놀라운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을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강생 조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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