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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Before & After] 톤이 높고 앵앵거리는 목소리
등록일 2018-04-17 16:28:22 조회수 1409

병원에서 근무하셨던 신촌점 A 회원님.
목소리 톤이 높고,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셨는데요~

고민끝에 라온제나 스피치 신촌점에 방문을 하셨습니다.


음성진단 결과]
1. 소극적인 입 근육 사용으로 소리가 입 안에서 맴돌고 있음. 
2. 공명되지 않은 가늘고 여린 목소리.
3. 숨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고 작은 에너지로만 말을 함.
4. 얕은 흉식호흡의 사용으로 호흡의 길이가 짧아 말 속도가 전반적으로 빠름.
5. 호흡량이 부족하고 입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소리가 뻗어나가지 못하고 먹혀들어감.
6. 톤이  다소 높게 나오고 있어 울림이 실리지 않고 아성이 묻어나는 아쉬움.
7. 일상에서 복식호흡을 실천하고 의식적으로 아치를 열고 말하는 훈련이 필요함.
8. 목에서 소리를 내다보니 목 컨디션이 자주 피곤해짐.
9. 보다 적극적인 발성을 통해 전달력과 자신감을 높여야 함.


A 회원님은
보이스 스타일(기본) 2달 과정과 연이어 보이스 스타일(심화) 2달 과정인 보이스 종합반을 수료하셨는데요~

수업을 진행하면서
A 회원님에게 필요한 
해결법을 제안드렸습니다.


트레이닝 방법]
1. 말하기 전 복식호흡으로 충분히 숨을 확보하는 습관가지기.
2. 배짜기 훈련을 통해 소리를 앞으로 밀어내는 훈련을 반복.
3. 평소 복식호흡을 생활화하고 말할 때 2배 거리의 발성을 의식화하도록 전달.
4. 공명점을 자극하며 말 할 수 있도록 지도.
5. 크래시아 발성 훈련을 통해 배 근육을 키워나감. 
6. 동그란 소리가 표현될 수 있도록 키워드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고 어미는 내리게끔 반복적인 리딩 연습 트레이닝.
7. 한 호흡으로 보다 많은 문장을 리딩할 수 있도록 꾸준한 호흡 트레이닝 지도
8. 어려운 단어 등이 포함된 원고를 바탕으로 꾸준한 리딩 연습.
9. 소리에 울림을 더할 수 있도록 거울을 보고 아치열기와 톤 낮추기를 반복함


수업 후 결과]
1. 입 모양을 적극적으로 움직여 소리가 시원하게 앞으로 나가게 됨.
2. 보다 적극적인 입 근육 활용으로 소리가 또렷해짐.
3. 복식호흡을 통한 말하기가 가능해져 소리가 한층 우렁차고 자신있어 짐.
4. 호흡과 공명점을 활용 할 수 있어 보다 편안한 울림을 더하게 됨.
5. 습관적으로 흉식으로 마셨던 숨을 천천히 고를 수 있게 됨
6. 높은 톤이 듣기 편안하게 낮아졌으며 목이 아닌 공명점을 자극해 말할 수 있게 됨.
7. 한 음절, 단어 등을 밀어낼 때에는 소리가 단단하고 굉장히 멀리 퍼져나감.
8. 받침 발음과 이중 모음 또한 성실하게 잘 지켜나감. 
9. 조사와 어미를 밀어 올리는 말투가 개선되고 아성의 느낌이 사라짐.
10. 입 공간에 여유를 두고 단어, 단어별로 밀어내다 보니 아직은 문장리딩이 딱딱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11. 심화 과정에서 리듬스피치와 표현력 수업을 통해 기존의 단조로운 말투에 강,약/리듬이 생겼습니다.

A회원님~!
만족스러운 변화로
기분좋게 수업을 마치셨는데요^^
항상 밝은 미소로 한번도 빠지지않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원 12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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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앤애프터 변화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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